61세 이병준, 잔뜩 성난 팔근육 입이 떡 “일주일 7일 운동 관리”(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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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준의 근육질 몸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2라운드에서 아쉽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바리톤'의 정체는 데뷔 41년 차 배우 이병준이었다.
이병준이 가면을 벗자마자 연예인 판정단석에 앉아있던 민우혁은 "아버지 건강하셨냐"고 안부를 물으며 반색했다.
이에 김성주가 "자꾸 몸 애기를 하시는데 몸 관리를 어떻게 하기에 그러냐"고 물었고, 이병준은 "전 일주일에 7일은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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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병준의 근육질 몸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8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7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6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 아쉽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바리톤'의 정체는 데뷔 41년 차 배우 이병준이었다. 이병준이 가면을 벗자마자 연예인 판정단석에 앉아있던 민우혁은 "아버지 건강하셨냐"고 안부를 물으며 반색했다. 뮤지컬 '벤허'에 부자 사이로 출연한 사이라고.
민우혁은 "그때 운동을 엄청 많이 하셔서 저보다 몸이 더 좋으셨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성주가 "자꾸 몸 애기를 하시는데 몸 관리를 어떻게 하기에 그러냐"고 물었고, 이병준은 "전 일주일에 7일은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원래 힌트로 제공 예정이었던 이병준의 근육 사진을 공개했다. 잔뜩 성난 팔뚝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병준은 사진이 2011년도에 화보집으로 촬영한 거라며 "제 별명이 고무다리였다. 180도는 기본적으로 찢어진다"고 자랑했다.
한편 이병준은 1964년 1월생으로 만 61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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