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허가 마쳤다 LNG 사업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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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서 '집중 지원'을 지시한 유일한 주가 알래스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트럼프 대통령)는 알래스카를 해결책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던리비 지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진행된 미국 국무부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알래스카의 지정학적 입지와 자원 개발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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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서 '집중 지원'을 지시한 유일한 주가 알래스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트럼프 대통령)는 알래스카를 해결책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던리비 지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진행된 미국 국무부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알래스카의 지정학적 입지와 자원 개발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미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해 정부 관계자 및 국내 주요 기업들과 만나 협력을 요청했던 바 있다.
던리비 지사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한 회의적 시선에 대해 "440억~50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감당하기에 너무 크다는 인식이 있다"며 "하지만 우리는 2020년부터 모든 허가를 받았다. 모든 허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앵커리지·페어뱅크스 최승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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