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A 올해 과학자상 조한중·박아형 교수

최원석 기자(choi.wonseok@mk.co.kr) 2025. 8. 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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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를 촉진하는 기전을 최초로 입증한 조한중 미국 에머리대·조지아공대 석좌교수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올해의 과학자상을 받았다.

올해의 엔지니어상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분야 최첨단 연구를 이끈 박아형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LCA) 공대 학장에게 돌아갔다.

2025년 KSEA 젊은 과학자상은 최원진 로런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 연구원이 받았다.

젊은 엔지니어상은 남성민 미시간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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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과학자상에 최원진
젊은 엔지니어상 남성민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기전을 최초로 입증한 조한중 미국 에머리대·조지아공대 석좌교수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올해의 과학자상을 받았다. 올해의 엔지니어상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분야 최첨단 연구를 이끈 박아형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LCA) 공대 학장에게 돌아갔다.

2025년 KSEA 젊은 과학자상은 최원진 로런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 연구원이 받았다. 최 연구원은 양자역학과 생물학을 융합한 양자생물학을 활용해 첨단 이미징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젊은 엔지니어상은 남성민 미시간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수상했다. 남 교수는 근육의 기계적 신호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생체재료를 개발하고 있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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