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결혼 5년차' 女직원과 산부인과 行..“북한은 임신 못 하면 쫓겨나” 충격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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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 대표가 직원 민희 씨의 난임 치료를 도왔다.
이날 직원 민희 씨는 결혼 5년차에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갔다.
민희 씨는 산부인과에 간 이유로"결혼을 21년도에 했다.결혼할 당시만 해도 금방 생길 줄 알았다. 근데 잘 안생기더라. 그래서 인공수정도 했고, 시험관도 한번 했다. 일단 주사를 굉장히 많이 맞는다. 배가 구멍 뚫린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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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이순실 대표가 직원 민희 씨의 난임 치료를 도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직원 민희와 함께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직원 민희 씨는 결혼 5년차에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갔다. 이순실은 “북한에서는 시집가서 애를 못 낳으면 쫓겨나. 남자가 못 낳든, 여자가 못 낳든 검사가 없어도 여자가 잘못이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정민은 “이거 완전히 조선시대적 사고잖아요”라고 놀라워했고, 이순실은 “민희가 이런 상태라고 해도 병원가서 부끄러워서 말을 못한다”고 전했다.
민희 씨는 산부인과에 간 이유로“결혼을 21년도에 했다.결혼할 당시만 해도 금방 생길 줄 알았다. 근데 잘 안생기더라. 그래서 인공수정도 했고, 시험관도 한번 했다. 일단 주사를 굉장히 많이 맞는다. 배가 구멍 뚫린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이정민도 “저 같은경우에도 첫째는 자연스럽게 바로 생겼는데 둘째는 안생기더라. 이제는 병원에서도 시험관 타이밍이라고 해서 시도했는데, 주사가 한대가 아니다. 하루에 3~4번씩 시간에 맞춰서 해야한다. 회식을 하다가도 알람이 울리면 화장실에 가서 주사를 맞은 적이 있었다.성공하고 세보니까 10번째에 성공했더라”고 말했다.
민희 씨는 시험관 시술 당시 살이 많이 쪄 고생했다고. 이정민은 “저게 살이 아니라 부기다. 얼굴도 그렇지만 복부가 굉장히 부푼다”고 공감했다. 본격적으로 의사와 이야기를 나눈 민희 씨는 현재 일주일에 2~3회 정도 부부관계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의사는 “보통 난임 기준은 일주일에 2회 부부관계 기준으로 1년 이상 안 생기면 난임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민희 씨는 현재 난임 부부에 해당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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