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56kg'라고 했지만… 中 일꾼에 매달리니 '휘청'
김진석 기자 2025. 8. 10. 17:19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의 무게에 힘 쓰는 사람도 휘청했다.
추성훈·곽준빈·이은지는 9일 방송된 EBS·ENA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속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이에 나섰디.
세 사람은 막대기 하나로 뭐든 배달해야하는 짐꾼, '방방'을 하기로 했다. 남다른 힘이 필요한 일이었다. 곽준빈은 '힘 엄청 세대요'라고 제작진이 현지 '방방' 인력을 가리키자 "이 형도 한국에서 제일 힘 센 사람이에요"라며 추성훈을 치켜세웠다. '방방' 현지 인력과 추성훈은 손을 맞잡고 힘 테스트, 추성훈은 "힘 세다. 확실히 손 아귀 힘이 세다"고 감탄했다.
'방방' 현지 인력은 이은지에게 막대기에 매달리라고 했다. 이은지는 "나 56kg야"라고 외치며 매달렸고 '방방' 인력은 휘청이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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