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도 일어나!" 피원하모니 테오, 관객 전원 기립…서울 공연 절정으로 [스한:현장]

이유민 기자 2025. 8. 10.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월 9~10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안암동 화정체육관에서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투어 '2025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MOST WANTED] IN SEOUL'가 열렸다.

피스의 목소리와 테오의 노래가 뒤섞인 그 순간, 'MOST WANTED'(모스트 원티드) 서울 공연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원하모니 테오 ⓒFNC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의 테오가 4 Non Blondes(4 넌 블론즈)의 'What's Up?'(와츠업?)을 이어 부르며 폭넓은 음악성을 증명했다.

8월 9~10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안암동 화정체육관에서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투어 '2025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MOST WANTED] IN SEOUL'가 열렸다.

테오는 "2층 객석도 일어나달라. 모두 따라 불러달라"고 말한 다음  한층 힘 있는 창법으로 피스(팬덤명)과 함께 'What's Up?'를 불렀다. 테오의 폭넓은 감정 표현과 보컬 역량을 그대로 보여줬다. 관객들은 그의 노래에 맞춰 가사를 따라 부르며 하나가 됐다.

피스의 목소리와 테오의 노래가 뒤섞인 그 순간, 'MOST WANTED'(모스트 원티드) 서울 공연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이번 투어를 통해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 페어팩스 이글뱅크 아레나(Eaglebank Arena), 토론토 코카콜라 콜리세움(Coca-Cola Coliseum), 포트워스 디키즈 아레나(Dickies Arena), 덜루스 가스 사우스 아레나(Gas South Arena),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United Center),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Intuit Dome), 오클랜드 오클랜드 아레나(Oakland Arena)까지 북미 전 도시에서 아레나급 공연장에 입성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