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APEC 계기 美·加·대만 등과 농업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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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캐나다·뉴질랜드·대만·필리핀·미국 등 회원국 고위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농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표단은 ▲톰 로서(Tom Rosser) 캐나다 농업식품부 차관보 ▲필 홀딩(Phil Houlding) 뉴질랜드 1차산업부 무역정책국장 ▲후 종이(Hu, Jong-I) 대만 농업부 차관 ▲로저 나바로(Roger V. Navarro) 필리핀 농업부 차관 ▲미쉘 베커링(Michelle Bekkering) 미국 농무부 차관보 등과 차례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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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캐나다·뉴질랜드·대만·필리핀·미국 등 회원국 고위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농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한국 대표단이 이날 후 종이(Hu, Jong-I) 대만 농업부 차관 등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5.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is/20250810170915090cbfx.jpg)
[영종도=뉴시스]박광온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캐나다·뉴질랜드·대만·필리핀·미국 등 회원국 고위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농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대표단에는 강형석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부처 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톰 로서(Tom Rosser) 캐나다 농업식품부 차관보 ▲필 홀딩(Phil Houlding) 뉴질랜드 1차산업부 무역정책국장 ▲후 종이(Hu, Jong-I) 대만 농업부 차관 ▲로저 나바로(Roger V. Navarro) 필리핀 농업부 차관 ▲미쉘 베커링(Michelle Bekkering) 미국 농무부 차관보 등과 차례로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각국 대표들은 농식품 분야에서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기후변화·인구 고령화·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인 글로벌 이슈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 교류와 정책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국 대표단은 한국산 농축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각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농식품 분야 협력을 지속 확대·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영종도=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캐나다·뉴질랜드·대만·필리핀·미국 등 회원국 고위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농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한국 대표단이 이날 후 종이(Hu, Jong-I) 대만 농업부 차관 등과 면담을 진행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농식품부 제공) 2025.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is/20250810170915240lad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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