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화장 지운 스물 아홉의 파리 여행..춤추며 길거리 먹방[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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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장을 지우고 스물 아홉의 민낯을 공개했다.
민낯으로 거리에서 춤을 추고, 바닥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으며 자유롭게 파리 여행을 즐기는 제니였다.
프랑스 파리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편안한 티셔츠와 치마를 입고 파리 여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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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장을 지우고 스물 아홉의 민낯을 공개했다. 민낯으로 거리에서 춤을 추고, 바닥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으며 자유롭게 파리 여행을 즐기는 제니였다.
제니는 앞서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소탈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무대 위에서와는 상반된 매력의 제니의 일상이 공개되자 팬들도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편안한 티셔츠와 치마를 입고 파리 여행에 나섰다.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고 선글라스 써서 멋을 더한 제니는 편안하고 일상적인 복장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제니는 마트나 길거리에서 과일을 사며 아이처럼 신난 듯 미소 짓기도 했다. 해맑고 환한 미소가 여행을 하는 제니의 기분을 표현해줬다. 또 제니는 명품 쇼핑에 나서는가 하면, 거리에 그려진 그래피티와 똑같이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제니는 거리에서 나오는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며 걷는 등 파리의 분위기를 한껏 만끽하기도 했다. 또 커다란 샌드위치를 계단 바닥에 앉아서 먹으며 행복하게 웃었다. 소탈하고 여유롭게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는 제니의 모습에 팬들도 “아름답다”라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니는 앞서 지난 2일과 3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했던 상황. 화려한 의상과 조명을 받으며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제니다. 이들의 공연은 총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파리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공연에서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제니지만 무대 밖에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스물 아홉 살 여행자의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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