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합동토론, 채널A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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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10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TV 토론을 단독 생중계한다.
국민의힘은 10일 오후 5시20분부터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후보 등 당대표 선거 후보 1차 방송토론회를 연다.
채널A는 보도를 통해 "후보들은 통합 및 쇄신 방안과 대여 공세 전략 등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방송토론은 오는 17일과 19일에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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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등 토론할 전망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

채널A가 10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TV 토론을 단독 생중계한다.
국민의힘은 10일 오후 5시20분부터 김문수, 안철수, 장동혁, 조경태 후보 등 당대표 선거 후보 1차 방송토론회를 연다.
채널A는 보도를 통해 “후보들은 통합 및 쇄신 방안과 대여 공세 전략 등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날 토론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이 주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문수, 장동혁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탄핵이 부적절했다는 입장이다. 반면 안철수, 조경태 후보는 탄핵 찬성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양측은 '윤 어게인' 등 극단적 세력과 연대를 할 것인지, 윤 전 대통령 재입당을 허용할 것인지 등으로 대립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방송토론은 오는 17일과 19일에도 열린다.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오는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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