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총맞았냐' 제니의 살벌한 경고? 3만원대 티셔츠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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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착용한 국내 브랜드 티셔츠가 화제다.
그런데 제니가 입은 티셔츠 한 장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티셔츠는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약 3만 54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제니의 사진이 올라온 뒤 이 플랫폼에서 같은 색의 티셔츠는 순식간에 실시간 랭킹 1위에 등극했고, 같은 디자인의 다른 색 제품들도 줄줄이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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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패션 화제…입는 옷마다 화제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착용한 국내 브랜드 티셔츠가 화제다.

화장기 없는 모습의 민낯의 제니는 프랑스 파리를 거닐며 길거리에서 디저트를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이다. 그런데 제니가 입은 티셔츠 한 장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티셔츠는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약 3만 54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제니의 사진이 올라온 뒤 이 플랫폼에서 같은 색의 티셔츠는 순식간에 실시간 랭킹 1위에 등극했고, 같은 디자인의 다른 색 제품들도 줄줄이 상위권에 올랐다.
스판 메쉬 소재의 티셔츠는 전면에 레터링 그래픽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누리꾼들은 티셔츠에 적힌 문구에도 관심을 가졌다. 문구에는 ‘머리에 총 맞았냐. 우리 아빠는 사격 잘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마지막에는 ‘까불지마라’는 한국어가 영문자 ‘kkabujimara’로 표기되어 있다.
세계적 가수인 제니는 입는 패션마다 화제가 되며 여러 패션 아이템을 화제로 만들고 있다. 지난달에는 공항 출국 당시 양말처럼 보이는 발가락 신발을 신어 순식간에 매진시켰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형광색의 ‘DESTRUCTION(파괴)’ ‘FUCK OFF(꺼져버려)’ 등의 문구가 적힌 하얀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어 관심을 끌었다. 이 티셔츠는 세인트 미카엘 상품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선 판매되지 않고 있다. 중고거래 사이트에선 22만 9000원에 판매 중이지만, 품절 상태다.
김혜선 (hyese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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