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첫 발사 허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가 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주항공청 출범 후 처음 우주 발사 허가를 신청한 우주발사체는 이노스페이스의 '한빛-나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노스페이스는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 발사체 '한빛-나노'의 브라질 발사에 대한 발사 허가를 신청해 심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주청이 지난해 5월 출범한 이후 처음 심사하는 발사 허가 대상이 된 것입니다.
현재 우주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5월 신청한 누리호 4차 발사까지 발사 허가 3건을 심사 중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2단 인증시험 성공 [이노스페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y/20250810161105469pyrl.jpg)
우주항공청 출범 후 처음 우주 발사 허가를 신청한 우주발사체는 이노스페이스의 '한빛-나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노스페이스는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 발사체 '한빛-나노'의 브라질 발사에 대한 발사 허가를 신청해 심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주청이 지난해 5월 출범한 이후 처음 심사하는 발사 허가 대상이 된 것입니다.
우주청은 고도 100㎞ 이상 높이까지 상승할 수 있는 성능을 보유한 발사체의 국내 발사와 국내 소유 발사체의 해외 발사에 대해 허가를 취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발사 계획 심사를 거쳐 국가우주위원회 산하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야 발사허가증을 내줍니다.
이노스페이스는 당초 올해 3월 발사를 목표로 지난해 9월 첫 발사 허가를 신청했으나 두 차례 발사일을 변경하며 최종 9월 발사로 조정한 바 있습니다.
현재 우주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지난 5월 신청한 누리호 4차 발사까지 발사 허가 3건을 심사 중입니다.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우주항공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하경(limhaky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여론…"백악관 연회장 건설 반대 56%"
- 트럼프 아들들, '美정부 지원' 카자흐 광산 투자…이해충돌 논란
- 대낮에 수녀에 무차별 폭행…이스라엘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입국 막힌 이란 축구협회장…월드컵 앞두고 '파행' 조짐
- 이란, 영국 내 테러 연루 가능성 부인…"근거 없는 의혹"
- 美 워싱턴주 고교서 흉기난동…용의자 포함 6명 부상
- 난데없이 '인생샷 명소' 된 호주 시골길…주민들은 물 뿌리며 "떠나라"
- 거실에서 제트엔진 만드는 중국 소년?…천재인가, '부모 작품'인가 논란 확산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재판행
- 트와이스, K팝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24만 관객 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