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장대B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 재개발 속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지역 재개발 대어로 알려진 유성구 장대B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10일 장대B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유성구는 최근 장대동 14-5번지 일원 장대B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임은수 장대B구역 재개발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 후 11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지역 재개발 대어로 알려진 유성구 장대B구역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10일 장대B구역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유성구는 최근 장대동 14-5번지 일원 장대B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관리처분계획은 사업비, 조합원 자산(토지·건물 등) 재산 처분과 아파트 분양 등 금전과 관련된 계획을 확정하는 것으로, 재개발사업 행정절차의 마지막 관문이다.
임은수 장대B구역 재개발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 후 11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대B구역엔 지하 7층-지상 54층 규모의 아파트 2703세대가 들어선다. 공급 대상은 토지 등 소유자 496세대, 임대주택 160세대, 보류시설 28세대 등이다. 일반분양분은 2019세대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생산적 공공일자리 발굴" 주문…사회·경제적 효과 강조 - 대전일보
- [속보] 코스피, 6700선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 - 대전일보
- 빵지순례 원조 성심당이 걸어온 70년의 발자취를 되짚다 - 대전일보
- 천안 백석동 반도체 공장서 화재… 7명 연기 흡입 - 대전일보
- 늑구 탈출에 휴장 장기화, 재창조는 불투명… 애물단지 기로 선 오월드 - 대전일보
- 정치권부터 정부 인사 개입까지…산으로 가는 교육감 선거 - 대전일보
- 오월드 ‘늑구' 찾아 제보한 시민 표창 받았다… 생포 기여한 15명 표창 수여 - 대전일보
- "자격 없는데 무임카드 사용"… 대전 부정승차 연평균 약 400건 - 대전일보
- 동력 잃은 충청 지방은행 설립…정치권이 불씨 살려야 - 대전일보
- 유휴공간의 대변신… 도심형 스마트농업 확산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