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 벌목 작업하던 50대, 나무에 머리 맞아 사망
김예빈 기자 2025. 8. 10. 16:02
야산 벌목 중 나무가 머리 쪽으로 넘어져
양평경찰서 [사진 = 경인방송 DB]
![양평경찰서 [사진 = 경인방송 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551718-1n47Mnt/20250810160248431zxvz.jpg)
[양평=경인방송] 오늘(10일) 낮 12시 3분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기톱을 이용해 벌목하던 중 나무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가 119에 신고했으나,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구독] https://v.daum.net/channel/551718/home
[전화] 인천본사 032-830-1000 / 경기본사 031-225-9133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경인방송을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