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 벌목 작업하던 50대, 나무에 머리 맞아 사망

김예빈 기자 2025. 8. 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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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 벌목 중 나무가 머리 쪽으로 넘어져
양평경찰서 [사진 = 경인방송 DB]

[양평=경인방송] 오늘(10일) 낮 12시 3분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전기톱을 이용해 벌목하던 중 나무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가 119에 신고했으나,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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