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부동산 주식 투자 NO, 죽을 때 안 가지고 가잖아”

김명미 2025. 8. 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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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부동산,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저보다 더 잘 살 것"이라고 덕담했다.

또 진태현은 "투자를 한다면 현재 어디에 해야 될까? 태현 님은 투자하고 계시냐"는 질문에 "저는 부동산, 주식 이런 거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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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소셜미디어
진태현 소셜미디어
진태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부동산,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8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태현은 "혼인서약서를 통해 형님을 닮겠다고 말한 30살 남자다. 저에게 사랑꾼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에 "저를 닮지 마라. 제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존경도 본받지도 마라. 그냥 연예인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저보다 더 잘 살 것"이라고 덕담했다.

또 진태현은 "투자를 한다면 현재 어디에 해야 될까? 태현 님은 투자하고 계시냐"는 질문에 "저는 부동산, 주식 이런 거 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상황에 맞게 노후를 위해 저금도 하고, 나누기도 하고, 쓰기도 한다"며 "부동산 주식 나중에 죽을 때 안 가지고 가잖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완치를 알려 많은 축하를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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