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정재와 드라마 촬영..'옥씨' 작가 응원 "전생에 고생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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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촬영 중 '옥씨부인전' 작가의 응원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씨부인전'의 박지숙 작가가 임지연 응원차 드라마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임지연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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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씨부인전'의 박지숙 작가가 임지연 응원차 드라마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해당 커피차에는 '정신이로 환생한 우리 구덕이 많이 아껴주세요. 전생에 고생 참 많았답니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임지연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드라마 '얄미운 사랑' 촬영에 한창이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자리를 잃은 엘리트 기자가 각자의 편견을 극복하며 변화하는 쌍방 성장기. 임지연은 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려 자리를 잃어버린 기자 '위정신'을 연기하며 이정재와 호흡을 맞춘다. '얄미운 사랑'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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