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남자부 3위…3·4위 결정전서 독일 제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14세 이하(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3위를 차지했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9일(현지 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4위 결정전에서 독일을 2-1로 꺾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3위를 차지한 14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 (사진 =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is/20250810155313032iprz.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14세 이하(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3위를 차지했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9일(현지 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4위 결정전에서 독일을 2-1로 꺾었다.
한국은 김건호(천안계광중)가 1단식에서 패배했지만 장준서(부산거점SC)가 출격한 2단식에서 승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장준서와 김시윤(울산제일중) 조가 나선 복식에서 이겨 승리를 확정했다.
임규태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스웨덴과의 3·4위 결정전에서 0-2로 패배해 4위로 대회를 마쳤다.
남자부에서는 프랑스가, 여자부에서는 미국이 우승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처음으로 남녀 동반 4강행을 이뤘다. 남자팀은 2016년 이후 9년 만에 4강에 복귀했고, 여자팀은 처음으로 4강에 올랐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협회의 주니어 육성 확대 프로젝트의 첫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이라고"
- 박지현 "홍어 6만 마리 손질했다" 남다른 이력 공개
-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 177㎝ 한혜진 "인생 첫 60㎏…더 보기 좋단 말에 눈물"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유승준 "아직도 내가 욕했다고 믿나"
-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 '뉴 논스톱' 김민식 PD "MBC 퇴사 후 月 1000만원 번다"
- 김구라, 늦둥이 딸 교육에 진심…"똘똘해서 공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