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기독교연합회 80주년 8·15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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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년 8·15광복절 기념 원주시기독교 연합예배'가 10일 오후 원주 삼천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연합예배에는 김오성 시기독교연합회장과 우광성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감독,김성섭 시기독교장로연합회장, 권용균 원주홀리클럽회장, 이경원 시교회여성연합회장, 고형열 시평신도연합회장 등 원주지역 교계 지도자와 성도 등이 참석했다.
또 성도들이 '국가와 원주시 성시화'와 '한반도 평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등을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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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년 8·15광복절 기념 원주시기독교 연합예배'가 10일 오후 원주 삼천감리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연합예배에는 김오성 시기독교연합회장과 우광성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감독,김성섭 시기독교장로연합회장, 권용균 원주홀리클럽회장, 이경원 시교회여성연합회장, 고형열 시평신도연합회장 등 원주지역 교계 지도자와 성도 등이 참석했다. 또 원강수 시장과 송기헌(원주을·더불어민주당)·박정하(〃갑·국민의힘), 최혁진(비례·무소속) 국회의원 등이 함께 했다.
우광성 목사가 '슬프다 이 성이여'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통해 나라를 잃은 민족의 슬픔과 광복의 기쁨을 전했다.
또 성도들이 '국가와 원주시 성시화'와 '한반도 평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등을 위해 합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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