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최진실 생전 모습 공개 “엄마가 옆에 있어도”

강서정 2025. 8. 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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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생전 엄마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며 "나트랑 브이로그에 되도 않는 댓글 보고 열받는 우리"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엄마인 고 최진실이 아닌 할머니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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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생전 엄마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엄마가 옆에 있어도 늘 울 할미 옆에 찹쌀떡처럼…”이라며 “나트랑 브이로그에 되도 않는 댓글 보고 열받는 우리”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엄마인 고 최진실이 아닌 할머니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진실은 두 아이의 엄마였을 당시에도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의 딸이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노력으로 55kg을 감량하고 41kg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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