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현금 몽땅 털어 용돈‥마빡이 김시덕 “월세 내고도 돈 남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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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시덕이 유재석에게 용돈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김시덕은 김영철 소개로 유재석을 처음 봤었다며 "김영철이 '울산 후배인데 이번에 개그맨이 됐다. 인사시키려고 데리고 왔다'라고 소개해줬다. 유재석이 '열심히 하고 내가 용돈 준 적 한 번도 없지?'라고 하더니 지갑에 있는 돈을 다 꺼내서 줬다"라며 "그때는 벌이도 없을 때고 '시덕아 너도 나중에 잘되고 이러면 후배들 잘 챙겨줘'라고 하셨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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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김시덕이 유재석에게 용돈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김시덕은 7월 11일 '김영철 오리지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김시덕은 2006년 강직성 척추염 진단을 받은 뒤 방송계에서 한동안 모습을 감췄다.
김시덕은 "완치라는 표현을 못 쓴다고 하더라. 안 아픈지는 오래됐다. 주사 치료도 안 하고"라며 "'김시덕이 멀쩡해졌다'는 기사가 나오니까 희망의 아이콘이 됐다. 관련해서 유튜브에 콘텐츠를 올렸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과의 일화도 전했다. 김시덕은 김영철 소개로 유재석을 처음 봤었다며 "김영철이 '울산 후배인데 이번에 개그맨이 됐다. 인사시키려고 데리고 왔다'라고 소개해줬다. 유재석이 '열심히 하고 내가 용돈 준 적 한 번도 없지?'라고 하더니 지갑에 있는 돈을 다 꺼내서 줬다"라며 "그때는 벌이도 없을 때고 '시덕아 너도 나중에 잘되고 이러면 후배들 잘 챙겨줘'라고 하셨다"라고 털어놨다.
김시덕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받은 돈으로 월세 내고 돈이 남았다. 500에 38만 원 살았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함을 내비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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