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KT, 젠지전 ‘웨이’ 한길 선발 서포터…2G 연속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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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가 스크림 때 긍정적 분위기가와 발전할 수 있는 팀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해 한화생명과의 경기에 기용했다."
KT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웨이' 한길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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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 웨이가 스크림 때 긍정적 분위기가와 발전할 수 있는 팀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해 한화생명과의 경기에 기용했다.”
고동빈 감독이 이끄는 KT가 두 경기 연속 ‘웨이’ 한길을 선발 서포터로 투입했다. 4연패에 빠진 KT가 젠지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
KT는 10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젠지와의 경기에서 선발 서포터로 ‘웨이’ 한길을 투입했다.
지난 한화생명전에 이어 KT는 2경기 연속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에 이어 ‘웨이’ 한길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젠지는 2025 LCK컵부터 기용해왔던 시즌 베스트5를 변함없이 선발로 내세웠다.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가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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