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사위, 모델급 외모 공개 “실물 본 외국인 중 가장 잘생겨”(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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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의 외국인 사위 외모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태원의 미국 비자 인터뷰 4일 전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미국 공연에 김태원 없이 다녀온 박완규는 "김태원 딸과 데빈까지 다 봤다"고 밝혔다.
이에 김태원은 "미국인들도 거리에서 데빈을 쳐다볼 정도라고 하더라. 굉장히 멋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사위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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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부활 김태원의 외국인 사위 외모가 공개됐다.
8월 10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측은 '데빈..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태원의 미국 비자 인터뷰 4일 전 모습이 담겼다. 김태원은 "이번에 비자 못 받으면 미국 영원히 못 간다"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해 미국 공연에 김태원 없이 다녀온 박완규는 "김태원 딸과 데빈까지 다 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데빈은) 제가 실물로 본 외국인 중에 제일 잘생긴 사람이 아닐까. 외형도 잘생겼는데 사람이 너무 선해 보이더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태원은 "미국인들도 거리에서 데빈을 쳐다볼 정도라고 하더라. 굉장히 멋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사위 자랑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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