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美 생활 중 솔직한 심정 “용기 필요했다…싫어하는 분들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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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름 사진첩에는 매일 가는 곳 말고도 사진이 조금 있어서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많진 않으시지만 그래도 소수의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라며 조심스레 근황을 꺼내놓았다.
이어 "제 사진 올리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근황 하나 올리는 데에도 왜 이리 용기가 필요한지. 싫어하실 분들께 먼저 죄송해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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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미국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름 사진첩에는 매일 가는 곳 말고도 사진이 조금 있어서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 많진 않으시지만 그래도 소수의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라며 조심스레 근황을 꺼내놓았다.
이어 “제 사진 올리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근황 하나 올리는 데에도 왜 이리 용기가 필요한지. 싫어하실 분들께 먼저 죄송해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덧붙였다.
그는 생일을 맞아 남편과 딸과 함께 외식하며 찍은 사진과 오랫동안 기다렸던 뮤지컬 관람 모습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보고 싶었던 뮤지컬도 함께 보고, 주인공 배우분과 사진도 찍는 감사한 하루도 있었다. 또 마차 맛집 찾아다니기. 마지막으로 (거침없이 하이킥) 서 선생님 보물 1호 머리핀 아직 있어서 보여드리고 싶었다. 핀을 꽃은 앞모습은 차마”라며 소중한 추억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행복한 일상이 느껴지자, 팬들은 반가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가득 전하고 있다.
방송인 장영란도 “세상에 너무 예뻐라. 궁금했어.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서민정은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후 연예계에서 잠시 떠나 미국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끝으로 서민정은 “별것 없는 포스트지만 반갑게, 너그럽게 봐줘서 감사드린다. 남은 여름도 모두 행복하게 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라며 따뜻한 인사로 글을 마무리했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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