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아닌 ‘신’이다! 오타니, 3년 연속 40홈런 달성→다저스도 2연승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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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신'이라 불릴 만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3년 연속 40홈런을 기록했다.
또 이날 홈런으로 3년 연속 40홈런을 쳤다.
2023년 44홈런, 2024년 54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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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야구의 신’이라 불릴 만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3년 연속 40홈런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토론토와 홈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작성했다. 지난 2일 탬파베이전부터 8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다. 또 이날 홈런으로 3년 연속 40홈런을 쳤다. 2023년 44홈런, 2024년 54홈런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말에는 중전 안타를 쳤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 못했다.

5회말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상대 선발 크리스 배싯의 싱커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40호 홈런이다. 내셔널리그(NL) 홈런 1위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를 1개 차로 추격한다.
6회말에는 고의 사구로 출루했다. 이어 무키 베츠의 적시타 때 2루에 안착, 맥스 먼시의 볼넷으로 3루에 도달했다. 이어 앤디 파헤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한편 다저스는 9-1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다. 69승49패를 기록하며 NL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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