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경기기업옴부즈만으로 기업 애로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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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와 함께 '경기기업옴부즈만'을 위촉하고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민간전문가 20명으로 구성한 경기기업옴부즈만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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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도와 함께 '경기기업옴부즈만'을 위촉하고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각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경기기업옴부즈만으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돕기 위한 취지다.
민간전문가 20명으로 구성한 경기기업옴부즈만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분야는 ▶경영일반 ▶자금/금융 ▶R&D·디자인·인증 ▶무역·관세 ▶법률 ▶특허 ▶인사·노무 ▶세무·회계 ▶국내외 마케팅 ▶정보화·생산관리 등이다.
모든 컨설팅은 무료로 제공하며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기업SOS넷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영세기업은 기업애로 접수나 기관 방문 상담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경기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는 현장컨설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업의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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