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이진숙·안창호·김형석 등 '뉴 을사오적' 지목‥즉각사퇴 촉구

이문현 lmh@mbc.co.kr 2025. 8. 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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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장·김낙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을 '뉴 을사오적'으로 지목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120년 전 을사오적의 뒤를 잇는 '뉴 을사오적'이 공공기관에 앉아 친일 매국 행각을 하고 있다"며 "뉴라이트 친일 매국 인사들에 대한 청산 없이는 완전한 내란 종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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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장·김낙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을 '뉴 을사오적'으로 지목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120년 전 을사오적의 뒤를 잇는 '뉴 을사오적'이 공공기관에 앉아 친일 매국 행각을 하고 있다"며 "뉴라이트 친일 매국 인사들에 대한 청산 없이는 완전한 내란 종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이어 "조국혁신당이 확인한 뉴라이트 친일 의혹이 있는 현직 인사만 30여 명"이라며 "해방 직후 반민특위 실패를 되풀이해선 안 되고, 광복 80주년에 친일 매국노들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426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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