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서 벌목 중 나무에 머리 맞아…50대 남성 사망

안상우 기자 2025. 8. 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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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낮 12시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벌목 작업 중 A 씨가 있던 곳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친 걸로 전해졌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땐 A 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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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낮 12시쯤 경기 양평군 강하면 성덕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벌목 작업 중 A 씨가 있던 곳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친 걸로 전해졌습니다.

구급대원들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땐 A 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상우 기자 asw@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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