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3년 연속 40홈런 달성→다저스 승리…'어깨 통증' 김혜성은 순조롭게 재활 중

이형주 기자 2025. 8. 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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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활약은 꾸준하다.

LA 다저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이날 투타 겸업의 MLB 슈퍼스타 오타니가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고 그 덕분에 팀도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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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활약은 꾸준하다.

LA 다저스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69승(49패) 째를 기록한 다저스는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이날 투타 겸업의 MLB 슈퍼스타 오타니가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고 그 덕분에 팀도 승리했다.

오타니는 특히 5회말에 상대 선발 크리스 배싯을 상대로 중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오타니는 세 시즌 연속 40홈런의 금자탑을 세웠다.

한편 지난달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재활에 매진 중이다. 재활이 순조로워 복귀가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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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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