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한 제니, 파리 길 먹방 '수수한 매력' 뽐내

김노향 기자 2025. 8. 10. 14: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무대 뒤의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화장기가 없는 민낯으로 프랑스 파리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제니가 입고 있던 티셔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SNS 계정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무대 뒤의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제니의 파리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제니는 화장기가 없는 민낯으로 프랑스 파리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그는 길에 앉아 디저트를 먹는 소탈한 모습도 보여줬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제니가 입고 있던 티셔츠. 제니는 국내 캐주얼 브랜드의 3만5000원짜리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해당 셔츠에는 '머리에 총 맞았냐. 우리 아빠 사격 잘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까불지 마'(kkabujimara)라는 멘트도 적혀 웃음을 안겼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