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수타사 밤하늘 아래 힐링 ‘별빛 요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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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유엔)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한 '별빛 요가' 프로그램이 홍천 수타사에서 요가 마니아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별빛 요가는 단순한 요가 수련을 넘어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회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수타사의 고즈넉한 자연환경과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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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유엔)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한 ‘별빛 요가’ 프로그램이 홍천 수타사에서 요가 마니아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지난 9일 홍천 수타사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홍천 별빛요가는 강원관광재단과 대한요가회,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수타사의 고즈넉한 자연과 별빛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즐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인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과 신영재 홍천군수, 강승진 대한요가회장, 임슨나로 월링 주한 인도문화원장, 이영욱 강원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숙영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 및 요가마니아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타사의 고즈넉한 자연환경과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별빛과 음악 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전에는 △붓으로 꾸미는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편백나무 아로마 체험 △전문 사진사가 찍어주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등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주한인도문화원의 까탁 댄스 공연과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장식하며 참가자들에게 문화적 즐거움과 감동을 더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요가 양말, ‘별빛이 내리는 요가’ 문구가 새겨진 병따개, 조명 장미꽃, 지역 특산품 등 기념품에 더해, 홍천 지역상품권까지 함께 증정됐다. 또,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의 협업을 통해 숙박 연계 참가자에게는 할인권도 지급됐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별빛 요가는 단순한 요가 수련을 넘어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회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수타사의 고즈넉한 자연환경과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별빛 요가’는 강원관광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 아래, 밤하늘의 별빛과 편안한 음악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깊은 호흡을 이어가며 지친 일상 속 마음과 몸의 긴장을 풀고 평온을 되찾는 진정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해 강원 웰니스 야간관광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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