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美 로스쿨 합격 김수민, 사랑받는 며느리 “시父가 준 선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시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지난 9일 "시아버지가 쥐어주신 러블리 선물. 뭔가 했네. 뉴욕 타임즈 12개월 구독권"이라고 했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역대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수민은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다 같이 간다. 1년짜리 과정이라 짧다"고 온 가족이 함께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시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지난 9일 “시아버지가 쥐어주신 러블리 선물. 뭔가 했네. 뉴욕 타임즈 12개월 구독권”이라고 했다.
이어 “무뚝뚝하신 아버지가 이런 걸 사신 게 정말 신기”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역대 최연소 입사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021일 학업 열중을 이유로 SBS를 퇴사한 그는 유튜브를 통해 열애 중임을 밝혔고, 이듬해 2월 5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뒤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같은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그는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런 가운데 올해 UCLA 로스쿨 합격 및 장학금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특히 김수민은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다 같이 간다. 1년짜리 과정이라 짧다”고 온 가족이 함께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수민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