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열려 AI로 복원돤 김순덕 할머니 “일본 사죄 보고 싶어” 디지털휴먼 퍼포먼스와 지난해 별세한 박옥선 할머니와 올해 별세한 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 김동연 지사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이 온전히 회복되는 그날까지 주어진 모든 책임을 다해나가겠다”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이옥선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6명으로 줄었으며, 현재 나눔의집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는 한 명도 없는 상태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해 별세한 박옥선 할머니와 올해 별세한 이옥선 할머니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김동연 지사가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AI 기술로 복원된 김순덕 할머니가 아들 김한석 씨와 대화하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 학생들이 고인이 된 할머니들의 흉상을 살펴보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9일 오전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5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공연을 마친 아름드리 다문화 합창단원들이 고인이 된 할머니들의 흉상을 살펴보고 있다./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