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혜성, 타격·수비 훈련 병행…"재활 순조, 곧 복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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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수비, 타격 훈련을 병행하며 빅리그 복귀에 청신호를 켰다.
미국 CBS스포츠는 "김혜성이 수비와 타격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배팅 케이지에서도 타격 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이 순조롭게 재활하고 있다. 배팅 케이지에서 몇 차례 스윙도 했다"며 "김혜성이 16일부터는 한층 본격적으로 타격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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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AP/뉴시스] LA 다저스 2루수 김혜성이 25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 3회 말 뜬공 수비를 하고 있다. 김혜성은 4타수 4삼진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5-2로 승리했다. 2025.07.2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newsis/20250810133126403ofdt.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수비, 타격 훈련을 병행하며 빅리그 복귀에 청신호를 켰다.
미국 CBS스포츠는 "김혜성이 수비와 타격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 배팅 케이지에서도 타격 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MLB닷컴은 "김혜성의 다음 단계는 그라운드에서 타격 훈련을 하는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재활 경기가 가까워졌다는 뜻이 된다"고 설명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이 순조롭게 재활하고 있다. 배팅 케이지에서 몇 차례 스윙도 했다"며 "김혜성이 16일부터는 한층 본격적으로 타격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혜성이 거의 통증이 없다고 하더라. 곧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혜성은 지난달 말 왼쪽 어깨에 통증을 느꼈고, 왼쪽 어깨 점액낭염 진단을 받아 7월30일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열흘이 지났으나 김혜성은 여전히 회복과 재활을 이어가는 중이다.
2025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계약하며 미국 진출에 성공한 김혜성은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했다가 5월4일 빅리그에 데뷔했고, 올 시즌 58경기에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 12도루 17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44를 작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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