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SSG 경기 앞둔 사직야구장에 계속 되는 비, 경기 열릴 수 있을까?[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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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SSG와 롯데의 경기를 앞둔 부산 사직구장에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 열릴 예정이었던 양 팀의 경기도 계속된 장대비와 오후 내려진 비 예보로 취소되었던 상황, 부산 지역에는 밤새 비가 내렸고 사직구장에는 전날에 이어 대형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내야에는 대형 방수포가 덮여져 있지만 방수포가 덮이지 않았던 외야와 물이 잔뜩 고인 그라운드가 문제다.
비가 계속 되고 있는 사직 야구장의 현재 상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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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롯데와 SSG의 일요일 경기는 개최될 수 있을까?
10일 SSG와 롯데의 경기를 앞둔 부산 사직구장에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 열릴 예정이었던 양 팀의 경기도 계속된 장대비와 오후 내려진 비 예보로 취소되었던 상황, 부산 지역에는 밤새 비가 내렸고 사직구장에는 전날에 이어 대형 방수포가 설치되어 있다. 젖은 그라운드를 말리기 위해 대형 팬들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내야에는 대형 방수포가 덮여져 있지만 방수포가 덮이지 않았던 외야와 물이 잔뜩 고인 그라운드가 문제다. 기상청은 오후 3시경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양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박세웅과 김건우를 예고했다. 비가 계속 되고 있는 사직 야구장의 현재 상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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