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17세 연하 아내 유학 반대 "이혼하고 가라고"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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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창훈이 아내의 유학을 반대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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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창훈이 아내의 유학을 반대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창훈은 "기러기 생활을 하던 형님이 한국에 애인이 있더라. 이건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떨어져 살아 보라고 하더라. 아직 남자고 사랑하고 싶다더라. 부부가 떨어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창훈은 "아내의 꿈이 유학이었다. 딸이 어릴 때 유학을 가고 싶다고 했는데 고민을 하다가 이혼하고 가라고 했다. 아내가 17살 어리다. 젊고 예쁘니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날 수 있지 않냐. 불안하게 살고 싶지 않았다. 제가 어떻게 관리를 하냐. 지원은 다 해 줄 테니 살아서 돌아오면 다시 하나가 되자고 했다"고 하며 신뢰가 없었던 것이 아니냐고 묻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더라. 어떻게 얻은 딸인데, 어린 나이에 떨어지면 끝나는 거다. 아이가 얼굴을 기억도 못 할 테고, 험한 세상에 여자 둘이 가는 게 싫었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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