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송언석, 징계권 있는지 의문…향후 전대 일정 참석할 것” [자막뉴스]
2025. 8. 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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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그제(8일)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 현장에서 '배신자'를 외친 전한길 씨에 대해 징계 등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그러자 전한길 씨는 어제(9일) 저녁 입장문을 내고 반박에 나섰는데요.
자신을 음모론자, 극우로 몰아세우는 것은 마타도어라며 향후 전당대회 일정에 언론인 자격으로 계속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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