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강소라, 20㎏ 감량 비결 공개 “점심에 샐러드·닭가슴살 안 먹어” (솔플레이)

장예솔 2025. 8. 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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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다이어트 식단이다. 아침부터 저녁 그리고 가끔 땡길 수 있는 야식까지 저만의 식단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강소라는 "점심에 닭가슴살, 샐러드 먹지 않는다. 어쩌다 한 두끼지 사회 생활해야 하는데 그런 것만 먹을 수 없다"면서 점심으로 고기와 짜고 맵지 않은 반찬 등의 건강식 백반을 먹을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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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강소라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8월 8일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평생 가능(?)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몸매 관리를 위해 평소 꾸준히 실천 중인 식단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다이어트 식단이다. 아침부터 저녁 그리고 가끔 땡길 수 있는 야식까지 저만의 식단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침 메뉴로는 삶은 달걀 1개와 견과류 한 줌, 샐러리 주스를 먹었다. 강소라는 "오후에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 몸을 많이 쓰셔야 하는 분들은 달걀 2개로 변화를 줘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점심 전 간식은 그릭 요거트와 삶은 달걀. 강소라는 "점심에 닭가슴살, 샐러드 먹지 않는다. 어쩌다 한 두끼지 사회 생활해야 하는데 그런 것만 먹을 수 없다"면서 점심으로 고기와 짜고 맵지 않은 반찬 등의 건강식 백반을 먹을 것을 제안했다.

점심 식사 후 간식으로 과자, 두유, 바나나 등을 추천한 강소라는 "점심을 부족한 듯 먹고 '간식을 먹을 수 있다'고 세뇌해라"고 전했다.

강소라는 알배추, 당근, 고구마, 양파 등을 찜기에 넣으며 "저녁에는 야채를 많이 먹어라. 생으로 먹는 것보다 쪄서 먹으면 포만감이 크고 소화가 잘 된다. 자기 전에 먹어도 속이 부대끼지 않는다"고 추천했다.

야식은 냉동 바나나와 삶은 달걀, 식욕을 감퇴할 수 있는 99% 카카오 초콜릿. 강소라는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니 급찐급빠 하지 말아라. 천천히 씹고 폭식하지 말자. 또 너무 굶으면 폭식한다"고 다이어트 꿀팁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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