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 세 달만 13kg 감량 후..세 가족 나들이 "너무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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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선선해서 세 가족 나들이. 해이가 너무 좋아해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차를 끌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남편 이규혁과 함께한 세 가족의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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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선선해서 세 가족 나들이. 해이가 너무 좋아해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차를 끌고 길거리를 걷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딸을 바라보는 손담비의 사랑스러운 눈빛에서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또한 남편 이규혁과 함께한 세 가족의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을 통해 "해이 낳고 94일 동안 정확히 13kg 정도 뺐다. 제가 51~52kg 사이에 있다. 지금 거의 1.2kg 정도 남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생각보다 식단을 거창하게 하지 않는다"며 "하루에 딱 두 끼 먹고 저녁 6시부터 공복 시간이 15시간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은 간단하게 샐러드 위주로 먹고 오후 5~6시 사이에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 무리하게 다이어트하면 제 나이 때는 볼살도 빠지고 안 좋게 빠진다"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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