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딸들 앞 뽀뽀로 결혼 14주년 자축 “평생 같이 살만해” (유진VS태영)

장예솔 2025. 8. 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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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 14년 차를 맞아 여행을 떠난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로희,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은 "14년을 살았는데 이러면 그냥 평생 같이 살만할 것 같다. 세월 금방 간다"면서 기태영과 입맞춤으로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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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VS태영 캡처
유진VS태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8월 8일 '유진VS태영'에는 '결혼 14년 차 신혼(?) 유진♥태영의 여름휴가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 14년 차를 맞아 여행을 떠난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로희,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기태영은 "우리가 결혼한 지 14주년이 됐다. 나 예전에 선배들 TV 나와서 결혼 10, 20주년 이야기하면 '되게 오래 살았다' 생각했는데 우리가 막상 살아보니 오래 산 것 같은 느낌이 별로 안 든다"며 벅찬 소회를 밝혔다.

유진은 "근데 딸들을 보면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느껴진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는 아이들을 향해 "쟤네 표정 좀 봐라. 자세가 이제 컸다"고 놀라워했다.

유진은 "14년을 살았는데 이러면 그냥 평생 같이 살만할 것 같다. 세월 금방 간다"면서 기태영과 입맞춤으로 결혼 14주년을 자축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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