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스컴 2025’서 ‘인조이’ DL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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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오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서 '인조이'의 첫 다운로드가능콘텐츠(DLC)인 '섬으로 따나요'를 선보인다.
이번 인조이 DLC는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지역 '차하야(Cahaya)'를 제공한다.
크래프톤은 이번 DLC 출시일에 맞춰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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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오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서 ‘인조이’의 첫 다운로드가능콘텐츠(DLC)인 ‘섬으로 따나요’를 선보인다.
이번 인조이 DLC는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지역 ‘차하야(Cahaya)’를 제공한다.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이국적인 풍경과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차하야에서 본섬과 리조트 섬을 오가며 수영, 스노클링, 선박 운행 등 다양한 리조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차하야 테마의 신규 건축 요소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할 수 있고, 새로운 헤어, 의상, 액세서리로 캐릭터를 더욱 다채롭고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아울러 이번 DLC로 신규 게임 콘텐츠가 추가된다. 농사, 채굴, 보석 세공, 낚시, 도감 작성 등 생계형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 등 신규 탈것으로 더욱 자유롭게 이동할 수도 있다.
캐릭터(조이) 간의 상호작용도 한층 강화된다. 랜덤 모임, 속마음 말풍선, 협력 행동 등 새롭게 추가된 요소들은 이용자가 스토리와 상황극을 더욱 풍부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DLC 출시 당일 인조이의 맥 버전도 출시된다. 해당 버전은 애플 맥 앱스토어와 스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DLC 역시 동일하게 무료로 제공된다.
인조이 맥 버전은 애플 실리콘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애플 플랫폼의 핵심 그래픽 기술인 ‘메탈(Metal)’을 적극 활용해 높은 프레임률과 뛰어난 비주얼로 부드럽고 반응성 높은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크래프톤은 이번 DLC 출시일에 맞춰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행사 부스에서 이번 DLC를 직접 시연할 수 있으며 출시 전날인 19일에는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규 트레일러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김형준 인조이스튜디오 대표이사 겸 인조이 총괄 디렉터는 “차하야는 인조이의 얼리 액세스 초기 단계부터 이용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화한 공간”이라며 “이번 DLC를 통해 이용자들과 함께 나눈 상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 새로운 장르 개발에 참 어려움을 느꼈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적극 소통하며 인조이의 세계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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