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학비 워킹맘 현영, 9세 아들 데이트 신청에 “남친 같은 존재인가?” 뭉클

하지원 2025. 8. 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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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함께한 달콤한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8월 8일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아들하고 달콤한 시간"이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영은 카페테라스에서 아들,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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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함께한 달콤한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8월 8일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아들하고 달콤한 시간"이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영은 카페테라스에서 아들,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현영은 "엄마랑 커피 한잔하면서 얘기하고 싶다는 9살 아드님 데이트 신청"이라며 "이제 다 커서 저한테 커피 한잔 하자는 얘기도 하고 이 느낌 뭐죠? 왠지 싫지 않고 좋은 느낌. 아들은 진짜 엄마한테 남친 같은 존재인가요?"라고 적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딸과 아들이 모두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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