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미국서 ♥이병헌 찬스 썼다…6만원 스무디에 “오빠 카드로 긁어” (MJ)

장예솔 2025. 8. 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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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미국에서 남편 이병헌 찬스를 썼다.

최근 '이민정 MJ'에는 '에레원 스무디를 먹으러 간 MJ'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미국 여행을 떠난 이민정은 스무디가 유명한 유기농 마트를 찾았다.

헤일리 비버 스무디를 주문한 이민정은 "스무디 두 잔에 5만 7천 원이다"며 현타 온 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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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이민정 MJ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민정이 미국에서 남편 이병헌 찬스를 썼다.

최근 '이민정 MJ'에는 '에레원 스무디를 먹으러 간 MJ'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미국 여행을 떠난 이민정은 스무디가 유명한 유기농 마트를 찾았다.

헤일리 비버 스무디를 주문한 이민정은 "스무디 두 잔에 5만 7천 원이다"며 현타 온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민정은 "우울해 보인다"는 지인의 이야기에 "괜찮다. 오빠 카드 썼다"며 이병헌 카드로 주문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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