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 협의…대주주 기준 논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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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고위당정 협의회가 오늘(10일)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립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으로 앞서 지난달 6일 새 정부의 첫 고위당정 협의회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오늘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한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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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고위당정 협의회가 오늘(10일)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립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으로 앞서 지난달 6일 새 정부의 첫 고위당정 협의회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오늘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한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 외에도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준비 상황과 통상·관세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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