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청년이 말한다"…산업부,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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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 통상 인재 발굴을 위한 '2025년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론대회는 보호무역 확산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토론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으로, 오는 1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들은 9월 12일까지 예선 주제인 '일방적 보호무역 확산에 대응한 우리나라의 통상 정책 방향'에 대한 소논문을 통상정책 토론대회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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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 통상 인재 발굴을 위한 '2025년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론대회는 보호무역 확산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토론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으로, 오는 1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산업부는 우리나라 통상정책에 대한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통상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통상정책 토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참가 대상은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부생(외국인 포함)으로, 1인 이상 최대 5인이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9월 12일까지 예선 주제인 '일방적 보호무역 확산에 대응한 우리나라의 통상 정책 방향'에 대한 소논문을 통상정책 토론대회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 16개 팀은 국제통상학회 소속 심사위원들의 전문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본선에서는 팀당 최대 3명이 참가해 팀별 1:1 배틀 형식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결선은 11월 5일에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대상)과 상금 400만원, 그 외 금·은·동 수상팀(7개 팀)에게는 각각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통상정책 토론대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reshness4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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