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어깨 으쓱 ♥야노 시호 대학 강연 데뷔, 강단 빛낸 올화이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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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가 인생 첫 강의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8월 6일 소셜 계정에 "마이니치 신문사 주최, 고야산 하계대학에서 강사로 거의 첫 강연에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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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가 인생 첫 강의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8월 6일 소셜 계정에 "마이니치 신문사 주최, 고야산 하계대학에서 강사로 거의 첫 강연에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세련된 올화이트 패션을 입은 야노 시호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 말하는 내용을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라는 시행착오를 계속해서...당일 아침에 겨우 정리가 되었다는"이라며 "다시 한번 자신의 생활 방식을 마주하는 시간도 되고, 귀중한 경험의 기회를 얻었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앞으로도 쌓아온 것들이 누군 가의 무언가에 도움이 되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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