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일본인 母 똑닮은 인형 비주얼 “딸처럼 너무 예뻐”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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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아들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쇼핑에 나섰다.
이어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인생 첫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심형탁은 병원 오기 전 하루가 점핑에도 성공했다며 "운동선수 시켜야 할 것 같다. 원래 배우로 키우려 했는데"라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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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8월 9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하루의 인생 첫 영유아검진 DAY'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쇼핑에 나섰다. 각종 머리띠를 착용한 하루를 향해 심형탁은 "대체 안 어울리는 게 뭐냐. 딸이냐, 아들이냐 왜 이렇게 예쁘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인생 첫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키, 몸무게, 머리둘레 등 얌전하게 검사를 마친 하루는 "이리 오세요"라는 의사 이야기에 바로 반응하며 환한 미소를 짓기도.
하루는 뒤집기와 되짚기 모두 가능할 뿐 아니라 튼실한 다리로 슈퍼맨 자세까지 취한다고. 심형탁이 "아무나 못하지 않냐"고 자랑하자 의사는 "아빠 닮았나 보다"고 칭찬하면서도 "모든 아이가 할 수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병원 오기 전 하루가 점핑에도 성공했다며 "운동선수 시켜야 할 것 같다. 원래 배우로 키우려 했는데"라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가장 긴장되는 예방접종 시간이 다가왔다. 아직 평온한 하루와 달리 심형탁은 차마 볼 수 없다는 듯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살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부부는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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