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무인도 출격, 첫 해루질부터 일 냈다? 원조 셰프들도 '깜짝' ('푹다행')

하수나 2025. 8. 10.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모카세 김미령이 '푹 쉬면 다행이야'에 첫 출격, 한복을 벗고 해루질에 도전한다.

8월 11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원조 셰프 3인방 이연복·레이먼킴·정호영 셰프에 '이모카세' 김미령이 합류해, 역대급 규모의 셰프 군단이 선보이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펼쳐진다.

첫 해루질부터 이모카세는 원조 셰프 3인방도 몰랐던 해산물의 정체를 단번에 맞히는가 하면, 탁월한 '내손내잡' 실력을 뽐내며 셰프 군단을 순식간에 제압했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이모카세 김미령이 ‘푹 쉬면 다행이야’에 첫 출격, 한복을 벗고 해루질에 도전한다.

8월 11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원조 셰프 3인방 이연복·레이먼킴·정호영 셰프에 ‘이모카세’ 김미령이 합류해, 역대급 규모의 셰프 군단이 선보이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날 한복을 입은 묘령의 여인이 무인도에 도착해 원조 셰프 3인방과 보조 셰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바로 한식 오마카세의 원조 ‘이모카세 1호’ 김미령으로, 손님들에게 한식을 대접하기 위해 ‘안CEO’ 안정환이 특별히 보낸 새로운 셰프였다.

평소 하루 수백 명의 손님을 상대하는 이모카세는 “주방에서 손이 빠르다”며 “도움이 될까 해서 왔다”며 등장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원조 셰프 3인방은 그런 이모카세에게 “무인도에서 요리하는 게 쉽지가 않다”며 텃세를 부리고, 이모카세는 이에 지지 않고 “제가 왔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과연 이모카세가 이 자신감에 걸맞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이모카세는 한복을 벗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뒤 해루질에 나선다. 스튜디오에서는 “이모카세님이 한복을 벗은 모습은 처음 본다”며 놀라워한다. 첫 해루질부터 이모카세는 원조 셰프 3인방도 몰랐던 해산물의 정체를 단번에 맞히는가 하면, 탁월한 ‘내손내잡’ 실력을 뽐내며 셰프 군단을 순식간에 제압했다는 후문이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오는 8월 11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MBC ‘푹 쉬면 다행이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