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 협의…대주주 기준 논의하나
손기준 기자 2025. 8. 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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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고위당정협의회가 오늘(10일)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립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으로 앞서 지난달 6일 새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오늘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한 정부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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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재명 정부 들어 두 번째 고위당정협의회가 오늘(10일) 오후 4시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립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 당정으로 앞서 지난달 6일 새 정부의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오늘 상장 주식의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한 정부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대주주 기준 강화 발표 이후 증시 급락과 투자자 반발 등으로 여당 내에선 공방이 계속됐습니다.
이 외에도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준비 상황과 통상·관세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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