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가 마음에 든 뉴캐슬 하우 감독 "프리시즌 가장 돋보인 선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07년생 공격수 박승수가 에디 하우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뉴캐슬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에스파뇰(스페인)과 프리시즌 연습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올여름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는 측면 공격수로 전격 선발 출전, 후반 18분까지 약 63분을 소화했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가 프리시즌 보여준 모습이 훌륭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07년생 공격수 박승수가 에디 하우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뉴캐슬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에스파뇰(스페인)과 프리시즌 연습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올여름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박승수는 측면 공격수로 전격 선발 출전, 후반 18분까지 약 63분을 소화했다.
앞서 국내에서 펼쳐진 팀 K리그전, 토트넘전에 모두 후반 교체로 투입됐던 박승수는 이날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잡아 가벼운 움직임을 선보였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가 프리시즌 보여준 모습이 훌륭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의 향후 활용 계획을 묻는 현지 기자 질문에 "현재로선 우리와 같이 1군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면서 "박승수는 (한국에서) 카메오로 출전했던 경기에서 굉장히 잘 해줬고, 스스로 계속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을 얻어냈다"고 높게 평가했다.
이어 "에스파뇰전에선 처음 선발 출전했음에도 가장 돋보였던 선수 중 하나였다. 그에겐 한 단계 스텝업이었을 텐데, 굉장한 능력을 보여줬다. 공을 잡을 때마다 공격하려고 하는 자세가 인상 깊다"고 평가했다.
한편 뉴캐슬은 16일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2025-26 EPL 개막전을 치른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48세 탕웨이, 둘째 임신 '경사'…플랫슈즈 신고 배 나온 모습 포착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