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33㎏ 뺐다더니 출산 전 미모 회복…애엄마 안 믿기는 청순美 (행복해다홍)

장예솔 2025. 8. 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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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8월 8일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9개월 아기 재이의 인생 첫 동물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재이와 동물원을 찾은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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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8월 8일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9개월 아기 재이의 인생 첫 동물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 재이와 동물원을 찾은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재이는 생후 9개월이 믿기지 않는 용감함으로 새들을 쓰다듬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교감 도구를 이용해 라쿤에게 먹이를 줬다.

검정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김다예는 출산 전 몸매로 돌아간 것을 인증하듯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김다예는 출산 전 90kg이었던 몸무게에서 57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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