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3%대 시청률로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호진·정일우가 부자지간의 갈등과 애정을 담아낼 새 주말극 '화려한 날들'이 1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에 방영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첫 회 시청률은 13.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여기에 상철의 첫째 아들 지혁(정일우)이 결혼할 생각이 없다면 혼자 살 오피스텔을 구하고, 가족 식사 중에 이런 계획을 이야기해 가족 내 갈등에 불을 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화려한 날들' [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0/yonhap/20250810095916017znmu.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천호진·정일우가 부자지간의 갈등과 애정을 담아낼 새 주말극 '화려한 날들'이 1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에 방영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첫 회 시청률은 13.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전작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20%가 넘는 시청률로 마무리된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았다.
1회에서는 33년 동안 한 직장에서 일해 온 아버지 이상철(천호진 분)이 정년퇴직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상철의 첫째 아들 지혁(정일우)이 결혼할 생각이 없다면 혼자 살 오피스텔을 구하고, 가족 식사 중에 이런 계획을 이야기해 가족 내 갈등에 불을 붙였다.
이외에도 지혁과 삼각관계를 형성할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은오(정인선), 지혁의 친구 박성재(윤현민) 등이 등장하며, 가족이나 친구와의 사이에서 벌어질 사랑과 갈등을 예고했다.
'화려한 날들'은 '황금빛 내 인생', '내 딸 서영이'의 소현경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천호진은 소 작가의 대표작인 두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아버지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